이 책은 오랜 기간 야생동물을 기록해 온 자연 다큐멘터리 PD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, 도심 속에서 살아가는 황조롱이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풀어냈다.
『도시의 사냥꾼, 황조롱이』는 단순한 자연 생태 도서가 아니다. 이 책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혁신적인 동화책으로, 텍스트뿐만 아니라 삽화까지 AI 기반 이미지 생성 기술을 통해 구현되었다. 이를 통해 기존 동화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교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탄생했으며, 독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.
특히, AI 기술을 활용한 ‘실사 감각의 일러스트’와 ‘스토리텔링 방식’은 어린 독자들에게 자연 속 생명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전달하며,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한다.
저자는 오랜 시간 야생동물을 기록해 온 자연 다큐멘터리 PD로 활동하며 세계 곳곳을 누비며 촬영한 경험을 바탕으로, 도시에서 살아가는 황조롱이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.
인간과의 공존 가능성 – 도심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과 황조롱이의 역할
이 책은 단순한 동화책을 넘어, 자연 다큐멘터리의 깊이 있는 시선과 AI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서,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.
1970년 이른 봄에 태어났다.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기획 Q채널에서 「또 하나의 우주 이끼」, 「두꺼비 그들만의 사랑」 등으로 자연다큐멘터리를 입문한 뒤 KBS 환경스페셜 「도요새, 서해에서 길을 묻다」외 다수의 자연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고 EBS다큐프라임 등에 「야생리포트 DMZ 」등과 내셔널지오그래픽에 「Korea's Forbidden Zone」을 방영하고 「꽃의 선택」 등 다수의 작품을 해외에 판매해 왔다.